배신의 기사단장
이지 · 1 ~ 360별을 삼킨 자, 아르칸. 모든 비극은 그의 탐욕에서 시작되었다.
하늘에는 별이 있었다. 이름은 세레스타.
수호기사단은 천 년 동안 그 빛을 지켰다.
그러던 어느 밤, 기사단장 아르칸이 별을 삼켰다.
영원에 눈이 먼 대가는 하나. 별은 산산이 부서져 대륙 곳곳에 흩어졌다.
빛이 꺼진 땅에는 괴물이 들끓는다. 사람들은 하늘을 보는 걸 그만뒀다.
그때, 떨어진 조각 하나에서 작은 정령 루나가 눈을 떴다.
"조각을 모아. 별을 다시 띄우는 거야. 따라올 거지?"
부서진 별의 마지막 계승자. 이제 네 차례다.
별을 삼킨 자, 아르칸. 모든 비극은 그의 탐욕에서 시작되었다.
아르칸에게 별을 삼키는 법을 가르친 자. 닫히지 않은 문 너머, 녹스가 눈을 뜬다.
하늘에 처음 별을 건 왕, 아이테르. 그는 이제 하늘을 처음부터 다시 쓰려 한다.
모든 빛의 끝, 오메가. 쓰러뜨릴 때마다 더 강한 모습으로 돌아온다.
세레스타는 무료로 즐길 수 있다. 아래 상품은 게임 안 「상점」에서 로그인한 계정으로 구매하며, 결제 즉시 해당 계정에 지급된다. (부가세 포함 가격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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